2008년 09월 05일
나는 앞으로 뭐해먹고 사나: 남들이 가지 않는 길
올 해 들어 2가지 방향에서 계속 고민하고 있다.
소수 전문인(비주류)과 다수 평범한 전문직(주류)의 길 사이에서...
나름대로 내린 결론은 주류(많은 평범한 사람들을 필요로 하는 업무)에서 조금 더 노력해 유리한 위치에 계속 머무르는 것이었다.
하지만 그것이 나의 생리에 썩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든다.
아래 글을 읽고 나니 다시 고민이 깊어진다.
나는 앞으로 뭐해먹고 사나
http://agile.egloos.com/4570504
남들이 가지 않는 길
http://agile.egloos.com/4119737
제 1 회, 여자개발자모임터 릴레이 세미나 후기
http://cafe.naver.com/womendevel.cafe?iframe_url=/ArticleRead.nhn%3Farticleid=2289
소수 전문인(비주류)과 다수 평범한 전문직(주류)의 길 사이에서...
나름대로 내린 결론은 주류(많은 평범한 사람들을 필요로 하는 업무)에서 조금 더 노력해 유리한 위치에 계속 머무르는 것이었다.
하지만 그것이 나의 생리에 썩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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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8/09/05 10:05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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